협회역사
우리나라 노르딕워킹의 시작은 2003년 박요한협회장이 처음으로 만든 아웃도어뉴스(outdoornews) 웹진에서 컨텐츠를 다루면서 시작되었다. 그이전에는 몇몇 유럽에 해외 연수를 다녀온 체육관련 전공자들이 경험하고 장비를 소개하는 정도의 노력이 있었으나 대중화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그리고 본격적인 시작은 박요한회장이 노르딕워킹 폴을 유통한는 레키(LEKI)코리아 김병철대표와 함께 독일 뮌헨에서 노르딕워킹을 체험하고 국내에 돌아와 노르딕워킹 이론 등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그 과정에서 지도자를 발굴하고 LEKI노르딕워킹연구소 오픈에 김병철대표와 함께 메인 후원자로 나서는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특히 2014년 방송모델로 활동하는 주연서(현, 국제노르딕워킹협회 사무국장)씨를 발굴하여 노르딕워킹의 본고장 핀란드를 방문, 인스트럭터 전문가 과정과 국제노르딕워킹협회 한국 지사 자격을 받고 지금에 이르고 있다.